집안의 풍수에 대해 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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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을 대청소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10여일 정도의 기간을 잡고 청소를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생각보다 길어질 것 같습니다.  힘들게 한다면 10여일 안에도 될듯하나 굳이 그렇게 할 필요도 없고, 또 그렇게 하다간 몸이 너무 피곤할 듯 해서 시간날때 조금씩 해 나가고 있습니다.

큰 짐들은 옮거나 버릴건 버리고해서 대충 집안 정리는 된 상태이고, 이제 남은건 자잔한 정리 및 수리등등 이런건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 나가려 합니다.

하루에 한가지씩 정리를 해 나간다 생각하고, 천천히 그냥 매일 청소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주방 전등과 주방옆 서랍을 정리했습니다.

식탁등은 제법오래 닦지 않아서인지 먼지가 뽀얗게 앉아있었는데, 매번 볼때마다 닦아야지 생각하면서 여태껏 미뤄왔네요.


이것만 정리해도 또 한분이 깨끗해 졌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보통 대대분 이렇게 하고 있는 일이 전 특별한 일인냥 하고 있으니 제법 게으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시계를 거실에 걸려 있던걸 버릴려다 선물을 받기도 하고, 보기가 나쁘지 않아 다시 벽에 걸려고하다 혹시나 싶어 집안의 어떤 자리에 걸어두면 좋을지 풍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검색하니 정말 무수히 많이 검색되네요.
유튜브 영상도 보고, 카페나 블로그 글도 검색을 해 보았는데 데부분 내용은 거의 비슷했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시계는 부엌의 벽이나 거실 벽에 걸어두면 좋다고 합니다.
너무 높은 자리에 걸어놓지 말고, 시계는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가 좋으며, 시계의 크기는 너무 크다거나 너무 작은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시계는 현관문을 열었을때 정면에 시계를 걸어두면 좋지 않으며, 집안에 여려개의 시계를 걸어두는것 보다는 1개가 제일 좋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침실에는 시계를 걸어두지 않는것이 좋으며, 만약 시계가 필요하다면 작은 탁상시계를 옆에 놓아두면 된다고 합니다

시계의 모양은 원형이 제일 무난하고, 팔각형이나 육각형도 괜찮고, 삼각형의 시계는 피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요즈음은 아날로그 시계도 무소음이 있는데, 풍수에선 시,분,초침이 있고 소리가 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소리가 크거나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대충 이렇게 시계에 대해 좀 알아봤었는데, 여러 자료들을 정리해 보면 대충 이러한듯 합니다.

시계를 걸어두는 장소 중 가장 좋은 자리는 주방 벽쪽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집안 풍수에 대해 알아보면서 한가지 확실한건, 집안이 환기가 잘되어야하며, 청결을 유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공통적으로 말하는 부분이였습니다.


이렇게 시계를 놓을 자리를 알아보면서 풍수에 대해 좀 더 여러가지가를 더 알아보았는데, 어찌 된게 난 풍수와는 정말 거리가 먼게 정 반대로 생활하고 있었다는게 느껴집니다.

풍수에 맞는 자리에 물건을 놓은게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대청소를 하면서 집안정리를 하면서, 풍수에도 좀 맞게 해 보려 합니다.

그러나 풍수가 아니더라도 기본 상식으로도 물건을 놓아두어야할 자리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것이 반정도는 되는 듯 합니다.

이는 어르신들로부터 들은 애기가 머리에 남아있기 때문인도 모르겠습니다.

 

집안이 훨씬 넓어진 것 같고, 깨끗해지기 보기가 좋기는 합니다.
시간을 두고 정리를 해가다 보면 매일매일 정리하는게 몸에 벼겨야 할 듯 한데, 이번 청소가 대청소라 하지만 이걸로 끝내는게 아니고, 계속 이어간다는 생각으로 매일 몸을 움직여 청소와 정리정돈을 생활화 해야겠습니다.

아파트가에 살면서 매일 청소기를 돌리고 하는건 민폐가 될 수 있기에 되도록 청소기를 지향하고 번거롭지만 빗자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쩜 쉽게 할 수있는일을 이렇게 더 시간을 들이기에 게으름이 찾아오는 것도 있다 여겨집니다.

 

밀대 걸래를 사용하여 쉽게 씻고 탈수도 될수 있는데, 사용해 보니 매일 사용하기엔 이 또한 아랫집에 민폐가 될 수 있을듯 해서 번거롭지만 손으로 닦고 있는데, 앞으로 집안의 정결을 최우선이라 생각하고 청소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이런 결심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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