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에어컨과 창문형 에어컨 사용시 소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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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식 에어컨 또는 창문형 에어컨 설치를 해야할 곳이 있는데 문제는 소음이 가장 걸리는 부분입니다.

 

수년 전에 이동식 에어컨을 구입하기 위해 알아보다 소음과 효율 문제로 아닌듯 하여 구입을 포기 했습니다.

그때엔 삼성이나 엘지엔선 창문형 에어컨이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삼성과 엘지에서 창문형 에어컨을만들어 판매하고 있네요.

 

아주 오래전의 직사각형의 투박한 창문형 에어컨이 아닌 현대인의 감성에 맞게 세련된 디자인으로 된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어 구입이 눈 독들여 지는 부분입니다.

 

 

창문형 에어컨의 수요가 그 만큼 있기에 대기업에서 다시 제조하여 판매하는 것일땐데, 이로 인해 가격 경쟁력이 생겨 지금의 판매되는 가격이 형성됮 않았나 싶습니다.

 

만약, 창문형 에어컨 일부 한 기업에서 독점하다시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면 아마 지금 보다 훨씬 비싼 금액을 주고 구입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동식이건 창문형 에어컨이든 최우선이 최우선이 소음이 과연 어느정도일까입니다.

 

일반 벽결이 에어컨을 생각하고 구입을 한다면 많이 실망할 듯 한데, 미리 알고 구입을 한다면 이런 실망감을 사전에 예방할 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 창문형 에어컨은 삼성, 엘지, 파세코 이 3가지 회사의 제품을 추천하는데, 모델명은 기억나지 않는데, 가격은 90~100만원대 입니다.


창문형 에어컨이라고 하기엔 제법 비싼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 만큼 창문형에어컨에 특화되어 소음이이나 진동부분에 제법 신경을 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유튜브에 몇몇 비교 영상을 보았는데, 가격대비 성능(소음, 냉방효율등)을 보았을때 나으 사용환경을 고려했을 때 삼성 제품이 끌렸습니다.

소음이 가장 낮은 무픙 바람일때 34데이벨인가 정도로 이야기 했던것 같은데, 문제는 이때의  냉방기능이 얼마나 방안을 시원하게 해 줄지가 의문이 드는 부분입니다..

그외 다른 냉방 세기로 하면 삼성이나 엘지나 고만고만 한것 같습니다.

세가지 제품 모두 인버터 제품이고, 한달 전기세는 고만고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냉방 성능면으로는 파세코가 가장 좋은데, 소음 측정이 삼성이나 엘지 대비 소음이 더 있다하는데, 이게 수치로만 말해서 실제 체감시 어느정도일지는 감이 오지 않습니다.

 

그러다 생각외의 에어컨인 이동식 에어컨도 검색해 보았는데, 예전에 없던 듀얼 인턱트 에어컨이 판매되고 있네요.

예전엔 이동식 에어컨의 경우 이런 제품이 없어 구이하여 따로 개종하여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이동식은 구입할려면 무조건 듀얼덕트로 된 제품을 구입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품 검색을 해 보니 듀얼 인턱터 이동식 에어컨 중 소음 부분에서 괜찮다는 후기를 볼 수 잇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냉방 효율은 이동식이 듀얼덕트를 한다해도 창문형에어컨이 조금이라도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전체 이동식 에어컨 중에서는 눈에 들어오는 제품이 있었습니다.

시즈너 이동식 에어컨이라는데, 이게 회사의 이름인지, 제품명이였는지 처음 들어보는 낮선 이름이였는데, 에어컨 가동시 진동음을 유일하게 잡았다는 이동식 에어컨이라고 하네요.

 

현재 출시된 삼성이나 엘지의 창문형 에어컨의 소음이 기기로 측정된 소음과 실제 귀로 듣는 소음의 차이는 제법 있다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기기로 측정한 소음의 데시벨이ㅣ 낮게 나오더라도 어어컨 컴프레셔가 돌아갈때 나는 진동음은 기기로 측정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창문형 에어컨이 기기로 측정한 소음이 적다고는 하지만 실제 체감시는 제품에서 나는 진동음이 제품 거슬린다고 하는데, 이는 대충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에어컨이 돌아갈때 웅~~ 웅~~ 거리며 제품이 떨리는듯한 진동음이  바람소리보다 헐씬 거슬리는데, 이것도 기기 측정시 고스란히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시즈너 이동식 에어컨의 경우 이 에어컨이 돌아갈때 생기는 진동음을 잡은 제품이라고 하는데, 후기를 보면 평이 좋은 글이 있지만 글이 많지 않아 구입한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좋다면 엄청많은 글들이 검새되어 질듯 한데, 아직 그러한 글들이 검색되지 않아 일부 사람만 만족한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시즈너 이동식에어컨의 경우 처음 들어보데, 듀얼인덕트라면 구입해 볼 법도 한데, 그게 아니라 망설여지부분이고, 따로 듀얼인덕트로 장착할 수 있도록 개조킷을 따로 판매한다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격은 50만원 정도인데, 그냥 외관상의  보여지는 기능만으로 본다면 가격이 타 제품대비 비싼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엘지의 대기업 제품을 조금 더 주고 구입하려는 사람이 더 많을 듯한 가격인데, 그 만큼 제품안의 구성이 잘 되어 있는건지도 모르겠으나 인터넷을 아무리찾아봐도 자료를 찾을 수가 없네요.

 

작년에 시즈너 에어컨이 줄된것 같은데,  정말 좋다면 제법 많은 글들이 검색되어 할텐데 그렇지 않다는건 가격대비 제품을 구입할 만한 가지차가 별로란 이야기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의 여름도 더울꺼란 뉴스가 있는데, 창문형 에어컨과 이동식 에어컨을 구입하고 있는데,  이동식의 경우 냉방효율도 생각해야겠지만 무엇보다 2가지 형식 모두 소음이 실제 들었ㅇ르때 어느냐는 것입니다.

 

어떤이는 이동식은 정말 시끄럽다하고, 누군 수긍할 만하다 하고, 기기로 측정한 데시벨이 실제 귀로 듣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듯 하여 섣불리 구매 했다가는 사용도 제대로 못하고 되팔거나 창고에 모셔두는 일이 발생핟  듯 하기도 합니다.  


창문형은 소음부분만 따진다면 엘지나 삼성 제품을 선택하면 될듯한데, 이 또한 기기로 측정한 데시벨은 실제 듣는 것과 다르다고 하니  제품의 선택에 있어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위에도 적었듯이 기기로 측정한 소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데,  에어컨 가동시 압축기가 돌아가는 진동음이 의외로 거슬리는 부분이라고 하는데, 이건 기기에서 측정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소음측정한 데시벨만 믿고 구입하여 사용하면 실망하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있기 어떤걸 선택할지는 모르지만 현재는 시즈너 이동식 에어컨이 제일끌리는 제품입니다.

소음측정기로 측정시 데시벨은 좀 높게 나오긴 하지만 실 사용지는 앞축기 진동이 적어 실제 귀로 듣는 소음은 의외로 적다고 하는 글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름없는 회사가 출시한 제품치고는 가격이 좀 쌘감은 없지않아 있습니다.

여기서 듀얼덕트 킷을  따로 판매한다면 총 구입비용은 더 늘어날텐데, 그러면 굳이  삼성이나 엘지 제품을 뒤로 하고 이 제품을 선택할 이유가 좀 더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튼 요즈음 대기어에도 이동식 에어컨과 창문형 에어컨을 출시하고 있다는 건 수요자 입장에선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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